"고백, 또 하나의 시23편" by 이대귀
이대귀의 새 앨범 [Advanced Healing]의 수록곡입니다. '삶을 꿰뚫는 적용'의 모범으로 아무리 추천해도 모자르지 않을 명곡이라 생각합니다.
리뷰에도 썼지만 정말 2009년 국내 CCM계의 큰 수확이라 생각해요.
전쟁과 같은 매일의 삶속에서 우리 어떻게 노래할 수 있을까
우리 부를 수 있는 노래 있어서 다함께 그 노래 부를 수 있다면
집은 몇평, 연봉은 얼마 애들은 몇등
평생동안 숫자놀이 골몰을 하고
자아실현 멋진몸매 교양갖춰도
평생동안 한숨쉬며 갈등을 하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궁금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궁금해)
길을 잃고 헤매이는 양들을 보며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는 그 분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누이시고 평안하게 하시는 그분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분명해)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분명해)
외로움에 찌들어서 자학을 하고
내가 누구인지 몰라 눈물 흘릴 때
다른이와 비교하고 모함을 하고
내가 누구인지 몰라 좌절할 때에
그때도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네
죽음의 골짜기를 내가 다녀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음은
주님이 어떤 상황과 순간에도 언제나 함께 하여 주시기 때문
그렇지만 내가 부를 수 있는 노래들이 이걸로 끝이라면 정말 어쩌나
내 영혼 깊은 곳에서 울려나는 주님이 주신 새로운 멜로디
여호와는 나의 목자 (그는 나의 목자)
내게 부족함이 없네 (부족함이 없네)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평생 나를 따르리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 (그는 나의 목자)
내게 부족함이 없네 (부족함이 없네)
내가 주의 집에서 영원토록 영원토록 거하리니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전쟁과 같은 매일의 삶에서도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시는 주님
주님의 아름다움을 앙망하며 영원토록 살리라
written by 이대귀
ⓒ 2009 Kingdom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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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노래 정말 좋아요^^ (노래 길이가 넘 길어서 캠프에서 잘.. 못들려주실 줄 알았는데 종종 들려주시더라구요ㅎ)
2009/08/27 11:53예전에 대중가수 '이승환' 좋아했는데요..목소리는 다르지만 이 노래 듣고 있으면 '이승환' 노래 느낌이 나는건..저만 그런거죠? ^^ㅋ 곡 전개가 지루하지 않고 참 좋은 노래인 것 같아요..
앨범에 좋은 곡이 많아서 뭘 들려줘야 할 지 고민되는 앨범입니다. 신청곡도 많이 들어오고요.
2009/08/27 12:25저도 이노래 좋아해요. 물론 다른 노래들도 좋지만.
2009/08/27 11:59이 노래는 나름 이 앨범에서 제일 발랄한 노래 아닌가요? ㅎㅎ
아...근데 제 아내는 이 노래 듣다가 '신승훈' 필 난다고 했는데...ㅋㅋ
위에 에이프릴 님은 이승환이였군요.
이승환 필도 나긴 하는데... 근데 국내 CCM 아티스트 가운데서 진짜 이승환 필 나는 분은 현경석씨죠.
2009/08/27 12:25